홍주향교, 홍주국악예술원 명품공연 개최

명품공연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철학 전교가 행사 개최에 앞서 인사를 하고 있다.

예술단원들이 명품공연을 하고 있다.

주정열 부전교가 사무실 신축 완공에 따른 고유제를 올린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홍주향교(전교 이철학)은 12월27일 오전 10시 향교예절관에서 박석순 홍주국악예술원장이 주최하는 홍주국악예술원 문화학교 발표 명품공연을 향교 유림과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국악예술명품공연은 홍주향교 장의인 박석순 홍주국악예술원장이 유림들을 위해 개최했다. 국악 공연에는 대금의 우종실 명인(청양향토유적 제10호), 정가의 명창 박석순 원장과 회원들의 작품 발표가 이어졌다.
명품공연 개최에 앞서 12월 중 주요사업 추진에 있어 이철학 전교는 "연말을 맞이하여 장의 여러분께서 도와주시고 이끌어주신데 감사드리며, 금년도 사업마무리를 하는데 대해서도 여러분의 많은 도움으로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업무추진에 있어 매년 토지 임대료 수납에서 미수가 많이 발생하였으나 총무의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미수액 없이 전원 완납하는 쾌거를 거두었다"며 총무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로 박수를 청하자 전원 박수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그간 타 향교는 향교기가 있는데 홍주향교는 향교기가 없던 중 향교기를 제작 설치했으며, 사무실이 비좁아 장의들이 운영 협의를 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군에서 40,000천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사무실27㎡(8평)을 신축함으로써 기존 사무실은 유림의 엄무협의와 휴게실로 사용카로 했다.
또한 사무실 신축 완공과 더불어 대성전에서 고유제를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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