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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제6회 작품전시회 개최 

서예 문인화 교실 회원전 

김형규 기자
2023.12.27·2분 읽기·조회 23

 

 

 

신현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신현권)에서는 지난 12월22일-26일까지 5일간 제6회 서예 문인화 회원 작품전시회가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열렸다.

 

서예와 문인화 부문의 작품으로 꽉 찬 전시회 기념식장에는 김성일 사천시 문화체육과장, 서은경 경남서예협회 사천시지부장, 안규탁 사천시노인회장 외 여러 내빈들과 전교를 비롯한 원로 유림과 장의 회원가족 등 50여 명이 전시장을 가득 메웠다.

 

신현권 전교는 인사말에서 “제6회 작품전시회를 축하하며 서예 문인화 교실 수강생 여러분의 노력하는 모습에서 배어나는 묵향이 향교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어 감사를 드린다. 각종 대회에 참석하여 많이 입상하는 성과로 향교의 위상을 높였으며, 수상 소식은 향교의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일 문화체육과장은 “전시회를 축하드리며 강당에 가득 찬 작품을 보니 퇴직을 하고 나면 저도 작품 활동을 하고 싶다”고 했다.

 

장창현 문인화반 회장과 정경교 서예반 회장의 인사가 있은 후 문인화 교실을 맡아 운영하는 32기 장의 황춘기 선생님과 서예교실을 운영하는 31기 장의 강선규 선생님께 회원들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회원들은 대회수상 내역을 안내하고 자기 작품을 해설하면서 관람하는 분들에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줬다. 원로 유림들은 작품 하나하나 감상하면서 즐거워하였으며, 가족들은 삼삼오오 짝을 지어 사진도 찍으며 전시회장을 떠날 줄 몰랐다. 

 

서예와 문인화 교실은 일주일에 2회 하루 2시간씩 20명 한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시회 참석 내빈을 소개하고 있다.

 


 

 

 

 

문인화 황춘기, 서예 강선규 지도선생님께 꽃다발 증정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문인화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매화 판각 작품

 


 

 

 

 

 

문인화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예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