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 취임 고유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1.01·2분 읽기·조회 10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삼상향 후 축을 읽고 있다.

제관들이 서립해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1월1일 오전 8시 30분 대성전에서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정행웅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이사장, 조연환 광주광역시향교재단 사무국장, 이현호 원임 모성회장, 유만권 수석장의, 윤세천 조직수석장의, 최관국 유림, 배명호 관리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날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최흥열 전교, 집례는 이현호 원임 모성회장, 축관은 조연환 재단국장, 봉향 정행웅 재단 이사장, 봉로는 최관국 간사가 맡았다.
고유례를 봉행하고 전교실에 모인 자리에서 최흥열 전교는 "아침 일찍 혼자 와서 고유례를 봉행하려 했는데 이렇게 찾아 오셔서 함께 동행해 주니 정말 감사하다. 최연장이신 수석님 두 분께서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오셨다.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어찌됐던지 법원의 결정에 의해서 제가 오늘부터 취임을 하게 되었다. 짧은 기간이지만 잘못된 부분은 수정 보완해 갈 계획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기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유림 전체가 한마음 한뜻이 되어 향교가 바로 서고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축하의 덕담을 나누고 해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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