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월군 2024년 산림병해충방제인력 선발
박상주 기자
2024.01.04·1분 읽기·조회 11
영월군은 소나무재선충병 등 예찰·방제와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 근무자 4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선발된 인원은 2024년 2월부터 10개월간 근무하며 소나무재선충병의 발생 예찰(피해목 조사, 감염목 위치표시) 및 시료채취·검경의뢰, 피해목 훈증·파쇄·소각 등 방제, 참나무시들음병, 솔잎혹파리, 돌발해충 등 각종 산림병해충의 발생 예찰 조사 및 방제 등의 업무를 하게 된다.
참여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영월군민으로, 취업취약계층은 우선 선발한다.
오는 1월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하며 1차 서류심사 후 2차 기능검정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기후변화 등의 영향으로 확산이 예상되는 산림병해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단을 철저히 운영해 산림자원을 보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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