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동해지회, 임원 및 분회장 회의 개최
전남표 기자
2017.11.25·2분 읽기·조회 15

분회장과 임원들이 안건을 토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동해지회(회장 김성수)는 11월24일 오후 6시 동해시 북평동 소재 식당에서 동해지회 6개분회장 및 지회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김성수 지회장은 성균관과 삼척향교 소식을 간단하게 설명한 후 인사말에서 "동절기 건강에 유념해 주시길 바란다. 동해지회 ‘東海支會誌(가칭)’ 책 발간에 많은 자료와 고견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①2018년도 신임장의 선발 ②동해지회 유림 3대 가족 찾기 ③동해지회 효자·효부 각 분회별 대상자 발굴 ④동해지회 유림발자취(가칭 東海支會誌) 발간 자료수집 ⑤매주 화요일 논어강좌, 목요일 서예반 수강생 모집 ⑥지회 기금으로 삼척향교지 66권 구입해 유공회원에게 배부 ⑦동해지회 유림회원 회비납부'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성수 회장은 6개 분회장, 감사, 지회 임원에게 이날 회의의 논의 결과를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수 지회장, 김형갑 전 지회장, 김진억, 김용래, 박철규, 박맹준, 최규봉, 김진구 분회장이 참석했으며, 김운기 감사, 김원기, 김흥택, 김흥록, 김남영, 김진해, 남진복 등 동해지회 임직원들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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