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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2023년도 제33차 정기총회

강막례 기자
2024.01.10·3분 읽기·조회 14

 

홍준표 동구지부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는 박춘자 교화부장

 

 


 

 

안규춘 시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예산 결산 보고를 하고 있는 위유환 윤리위원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회장 홍준표)는 1월10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회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동구지부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오창규 동구지부 부회장 겸 총무국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박춘자 교화부장), 상견례, 내빈소개 및 회장 인사, 시본부 안규춘 회장 격려사,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 축사, 모성회 정영균 회장 축사, 2023년도 예산결산, 2024년도 예산 계획 보고(위유환 윤리위원), 기타사항, 폐회사 순으로 진행했다.

 

홍준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두 약속이 있으셔서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이 많지 않다.  올해는 회원 모집에 다 같이 동참해 주셨으면 한다. 2024년 새해를 맞아 하시는 일 모두 만사형통하고 건강과 행복이 가정에 깃들기를 기원한다. 특히 오늘 이 자리를 빛내주신 시본부 안규춘 회장과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 모성회 정영균 회장과 동구지부 유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안규춘 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세월 빠르다. 동구지부가 벌써 33년 되었다. 지금까지 잘해 왔지만 앞으로도 부족했던 점 채우고 더욱 더 열심히 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는 축사에서 "제가 2024년 1월1일 취임하여 첫 번째로 동구지부에서 축사를 하게 되어서 감개가 무량하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청룡의 해 청룡이 비상하듯이 여러분 가정에도 만복이 깃들기 바란다. 오늘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감사하다. 동부지부 홍준표 회장님은 여러모로 박식하다. 그 분이 이끌고 있는 단체는 일취월장했다. 금년 들어서는 훨씬 더 잘나가는 동구지부가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했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축사에서 "2024년도 처음으로 열리는 동구지부 총회 신년하례모임에서 축사를 하게 되어 영광이다.이 자리에 와서 보니 마치 여성유도회처럼 느껴진다. 여성 유림들이 더 많으시다. 동구지부는 여성유림들이 성원을 이뤄준다. 늘 감사함을 느낀다. 여성 유림들께서 동구지부 홍준표 회장을 적극적으로 도와서 금년에는 더욱 발전된 동구지구 모임이 되어 가리라 믿는다. 금년 한 해에 여러분 가정에 많은 복과 행운이 같이 할 것을 기원드리면서 축사에 가름한다"고 말했다.

 

이어 2024년도 예산 계획 보고(위유환 윤리위원)를 하고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