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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1.11·1분 읽기·조회 13

 

헌관 및 제집사가 대성전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갑진년 새해 1월11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김화수 부전교, 장의 등 소수 인원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향 심영호 장의, 봉로 김진용 장의, 시보격고 김화수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갑진년 새해 첫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장의님들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한편, 2024년부터 분향례 시간은 동절기 8시, 하절기 7시 30분으로 하고 명절(설날, 추석)에는 6시 30분으로 최종 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