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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울산 태화루 복원 고유

김시덕 기자
2014.06.11·1분 읽기·조회 14

태화루 복원 고유가 울산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지난 5월14일 오전 9시 울산 태화루 건립 준공 고유가 안향원 울산향교 전교를 비롯한 장의 45명과 일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거행됐다.

이날 오후 3시에는 태화루 준공식이 있었다.

울산 태화루 복원은 울산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다.

태화루는 밀양 영남루, 진주 촉석루와 더불어 조선시대 영남 3루 중 하나로서 수많은 시인묵객들에게 회자되어 왔으며, 420년만에 복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