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음력 10월 망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12.02·2분 읽기·조회 16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송광호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서립해 있다.
알자가 헌관을 인도하고 있다.
정위헌관 최기석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12월2일(음력 10월15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최승교 전교, 유림 및 장의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최기석 장의, 동종향 분헌관 전 최부규 장의, 후 이원재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전제원 장의, 후 심상식 장의, 집례는 송광호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박명희, 장만수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이이순, 김진욱, 이순자, 장용수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지영순, 이경재, 최수정, 신성태 장의, 알자는 정연만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장의들께서 그 동안 향교에서 배운 그대로 맡은 역할을 다해 줘서 고맙다. 향교 교육을 통해 열심히 배운 내용들을 숙지하여 다음 삭. 망 분향부터 자치적으로 행사를 해 달라"고 말했다.
헌관과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상읍례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명륜당에서 훈시를 하고 있다.
분향에 참석한 장의들이 최승교 전교의 훈시를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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