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갑진년 입춘방 행사
양일진 기자
2024.02.05·2분 읽기·조회 16

김남규 평생교육원장과 최정화 재무수석장의가 입춘첩을 쓰고 있다.

입춘첩을 부착하기 전에 양연모 전교를 비롯한 장의 및 유림들이 명륜당 고유를 하고 있다.

양연모 전교를 비롯한 장의 및 유림들이 대성전 고유를 하고 있다.

반화루에 입춘첩을 부착하고 있다.

외삼문에 입춘첩을 부착하고 있다.

입춘방 행사를 마치고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동래향교(전교 양연모)는 지난 2월1일 입춘을 사흘 앞두고 반화루와 외삼문에 입춘첩 부착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양연모 전교,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박진국 부산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 양진만 증경 안락서원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수석장의, 장의, 유도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반화루 앞에서 김정환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진행됐다. 김남규 평생교육원장이 작성한 입춘첩을 들고 명륜당과 대성전을 돌면서 고유 후 반화루와 외삼문에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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