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 국제미래학회와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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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 수장들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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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교 정신의 미래화를 통한 유교문화 발전을 도모하는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원장 박용모)은 지난 2월1일 오전 10시 연구원 강당에서 국내외 500여 명의 우수한 미래 석학들이 함께하는 국제 미래학술연구기관 국제미래학회(안종배 회장), 미디어와 콘텐츠를 통해 건전한 인성 확산을 도모하고 있는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심현수 대표)와 양해각서 체결을 포함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로 인한 문명대변혁 인류혁명 시대에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건강한 정신 문화의 확산과 활성화 및 세계미래대회 개최 협력으로 제주와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상호 협력키로 한 이번 협약식에는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박용모 21C 제주유교문화발전연구원장과 박호래 사무처장, 심현수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대표, 차경환 국제미래학회 인성교육위원장·장현덕 교육홍보위원장·장준덕 본부장, 김도호 국제미래학회 제주본부 대표를 비롯한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외 미래 석학들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인공지능이 확산되는 미래 사회에 더욱 중요해지는 바른 인성과 유교 정신을 미래 지향적으로 발전시키고 전파하여 제주와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유교 정신의 혁신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협력해 유교정신의 미래화 연구, 제주에서의 미래 유교정신 컨퍼런스, 세계미래대회 개최, 미래 유교정신문화교육 강좌 등을 개최·진행함으로써 미래 정신과 미래 유교 문화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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