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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유도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시민이 행복한 광주향교<br>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광주향교

김일권 기자
2024.02.06·3분 읽기·조회 36

 

심도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병권 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성삼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지광배 신입회원, 심도식 회장, 안종칠 신입회원이 인사를 하고 있다.

 


 

 

 

 

심도식 회장이 정기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임현구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규은 총무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유도회원들이 늠름한 모습으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최군식),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심도식)는 지난 1월31일 오전 11시 광주향교 유림회관에서 최군식 전교, 유병권 재장, 강성삼 하남시의회 의장과 60여 명의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회장 인사 ▲축사 ▲신입회원 인사 ▲성원보고 ▲감사보고 ▲의안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2023년을 결산하고 2024년 예산 및 사업 계획을 심의 의결하고 주요 당면사항을 논의 의결했다.

 

 

 

 

 

22대 국회의원 선거를 3개월여 앞둔 이날은 민의를 얻으려는 예비후보자들이 대거 참석해 참석 유도회원들로 많은 박수와 격려를 받았다.

 

특히 지광배·안종칠 신입회원 환영식을 겸한 이날은 씩씩하고 우렁찬 목소리에 당찬 포부를 밝힌 두 신입회원의 빛나는 앞날을 위한 아낌없는 박수가 이어졌다.

 

 

 

 

 

심도식 회장은 "새해 귀한 시간 내어주신 유도회원님들께는 건강과 행복을, 예비후보자님들께는 건승을 기원한다. 시민이 찾아 행복한 광주향교, 시민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 더욱 문호를 개방하고 더욱 시민과 호흡해 나아가겠다. 기대해도 좋다"라고 말했다.

 

 

 

유병권 재장은 "눈부시게 발전하는 유도회가 자랑스럽다. 심도식 회장님을 중심으로 더욱 큰 도약을 기대한다. 광주향교를 위하고 빛내려는 노력 잘 알고 있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강성삼 의장은 "지난 한 해 고생하신 심도식 회장님과 유도회원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 어려움이 있더라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혜롭게 헤쳐 나가겠다. 갑진년 청룡의 해 비상하는 유도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말했다.

 

임현구 감사는 "업무 전반에 걸쳐 면밀히 검토한바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규정대로 적정하게 처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도식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특히 이규은 총무부장님의 헌신적인 봉사에 감사드린다. 갑진년 새해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