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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수석장의회의 개최

이제만 기자
2024.02.07·2분 읽기·조회 18

 

서승진 전교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수석장의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전교 서승진)는 지난 2월6일 오전 11시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수석장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와 문묘향배, 전교 인사,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서승진 전교는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해 주신 수석장의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 올해도 벌써 2월이 되어 절기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이 지났다. 봄 기운을 받아 건강하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회의 결과 제1호 의안 2023년 수입‧지출 결산서, 제2호 의안 2024년 추가경정 예산(안)은 토의 끝에 원안 가결됐다.

 

제3호 의안 용현동 유림회관 시공자 선정 방법은 다음 회의에서 결정하고, 정월 대보름 척사 대회 진행에 필요한 상품, 식사, 대회 방식은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했다. 

 

갑진년 장의는 학식과 인품을 겸비한 전승권, 임시우, 오명철, 조용호, 남기일, 유복용, 이은주, 심덕연 장의 8명을 선발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