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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갑진년 정월 삭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4.02.11·2분 읽기·조회 16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헌관 김효열 전교가 헌작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2월10일(갑진년 정월 초하루)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 원용묵 제29대 전교 당선인, 심상현 감사,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 김승일 장의가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집례로 갑진년 정월삭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김효열 전교, 봉향 및 봉작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 및 전작은 심상현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맡았다.

 

 

이날 헌관을 맡은 김효열 전교는 제27, 28대 6년 임기 종료를 12일 앞두고 전교로서의 마지막 분향례를 봉행했다.

 

김효열 전교는 “설날 아침 영하의 날씨에도 분향례에 참례해 주셔서 감사하다. 임기 만료 후에도 원용묵 29대 전교가 활동하는 데 여러분과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분향례는 설 명절이라 시간이 허락되는 장의들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