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충문화진흥회, 2024년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 개최
이상기 기자
2024.02.12·1분 읽기·조회 34

학술세미나에서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회원들이 주제발표에 열중하고 있다.
사단법인 정충문화진흥회(회장 강용수)는 2월12일 오전 12시 동해식당 2층 강당에서 2024년 정기총회 및 정충문화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강규철 이사의 사회로 제1주제 발표는 양청자 이사가 “유교문화와 삶의 보람”, 제2주제 발표는 이정희 이사가 “시와 다문화가족 그리고 정충문화”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가졌다.
정충문화진흥회는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5호 문창제놀이와 연계해 병자호란 때 창원충신 황시헌과 백선남 창원대도호부사 그리고 제장병의 충의정신을 선양하는 단체로서 매년 정충문화제를 거행하고 있다.
이날 학술세미나에는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과 김판수 창원향교 전교, 백태현 도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내용제공 강용수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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