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권 도유사, 기계유씨 충목공파 하남종중 도유사 취임 고유례 올려
기계유씨 충목공파 대사간종중 도유사 취임

고유례 후 헌관과 제관 등 모든 참례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병권 도유사와 유재형 15대 종손이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병용 부도유사, 유병권 도유사, 유재형 15대 종손, 유병규 유사가 임명장 수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좌측부터)

유병권 고유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하남시 기계유씨 충목공파 하남종중(15대 종손 유재형)은 2월10일 설날 오전 11시 충목공 유홍 선생 위패가 모셔져 있는 하남시 하산곡동 소재 충목사에서 유병권 도유사 취임 고유례를 지역 유림과 종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봉행했다.
고유례는 민족 최대 명절인 음력 설을 맞아 차례를 겸해 기계유씨 충목공파 하남종중과 대사간종중을 겸임하게 된 유병권 도유사와 유병용 부도유사, 유병규 유사 고유례를 올려 지역 유림들과 시민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날 고유례에는 유재형 기계유씨 충목공파 15대 종손, 유병권 도유사, 유형근·유재학 대종회 감사, 유한준 대종회 운영위원, 유훈목 기계유씨 포럼 명예회장, 유병우·유병해·유유근·유현근·유병용·유재영 유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초헌관은 유재형 충목공파 15대 종손, 고유 헌관은 유병권 도유사, 대축은 유현근 축목공 감, 좌집사는 유재윤 기계유씨 대종회 유사, 유병주 충목공 종, 우집사는 유유근·유병해 대종회 운영위원이 맡았다.
유병권 도유사는 "불천지위 충목공 할아버지를 위시해 선대의 위업을 이어받아 역사, 문화의 보존과 계승, 발전을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 갑진년 새해 건강과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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