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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갑진년 세배례 개최

박흥병 기자
2024.02.16·2분 읽기·조회 12

 

윤홍석 전교와 곽기욱 유도회장이 세배를 하고 있다.

 


 

 

윤홍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세찬을 하고 있다.

 


 

 

 

 

 

초청인사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윤홍석)는 2월16일 달성유림교육원 대강당에서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달성군수, 서도원 군의회 의장, 이석원 대구달성산림조합장, 백상천 달성문화원장, 김상화 원임, 곽기욱 성균관유도회달성지부 회장, 하현순 여성유도회장, 최상국 청년유도회장, 지역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세배례를 올렸다.

 

이날 세배례는 박흥병 사무국장의 창홀에 따라 국민의례, 문묘 향배를 하고 세배를 했다.

 

윤홍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올해 갑진년 청룡의 붉은 해를 향해 차가운 푸른 물결을 헤치고 비상하는 약리비용(躍鯉飛龍)의 희망찬 기운을 받아서 만사형통하여 소원 성취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곽기욱 유도회장, 추경호 국회의원, 최재훈 군수, 서도원 의장의 새해 인사말과 김상화 원임의 덕담과 건배 제의에 이어 여성유도회원과 다도반 회원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과 막걸리 전통차 등 민속 세찬을 함께하며 신년 세배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