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향교재단,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이태범 이사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서승진 이사가 안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최병하 이사가 발언하고 있다.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이사장 이태범)은 지난 2월16일 오전 11시 인천향교 유림회관에서 참석대상 37명 중 31명의 이사 및 평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박경리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먼저 가신 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최병하 이사의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2023년 세입‧세출 결산안 처리 순서로 진행했다.
이태범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제가 취임 후 처음으로 하는 총회인데 많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다. 그동안 유림 활동을 하며 많이 뵌 분들인데 성함은 제가 모르는 분들이 많다. 임원 여러분이 향교재단 발전에 대한 의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으니 많은 의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 돈을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있다. 여러분이 건강해야 가정이 행복하다. 모쪼록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년 세입‧세출 결산안은 원안 처리하고 폐회했다.
2024년 1월1일부터 새로 시작한 16대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이태범, 감사 유창옥
‣이사 서승진(인천향교 전교), 육종률, 최승원, 최병하, 김인배(부평향교 전교), 류충규, 박상철, 이준구, 이상재, 권상근, 류탁무(강화향교 전교), 한기출(교동향교 전교), 최태한(강화향교 유도회장).
‣평의원 유건재, 고순석, 윤태학, 박영권, 김정범, 한선희, 김용환, 김영실(이상 인천향교), 박태서, 한기환, 김봉현, 정대섭, 한광식, 박용춘, 김정수, 이왕재(이상 부평향교), 이정운, 최준섭(이상 강화향교), 오선일, 조평철(이상 교동향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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