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향교, 2024년 제1차 고문·원로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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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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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행 전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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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은 전교 당선인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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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열 임시의장이 김영은 후보의 당선을 선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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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은·심상현 감사가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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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2월19일 오전 11시 교육원 3층 강의실에서 김효열 전교, 원용묵 제29대 전교 당선인, 원승규·조용택 원임 전교 등 80세 이상 원로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차 고문·원로회의를 개최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재적인원 22인 중 18인 참석으로 성원돼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이세행 전 회장 인사 ▶원용묵 전교 당선인 인사 ▶위촉장 수여(대표수상 원승규 고문) ▶고문·원로회장 선출 ▶고문·원로회장 인사 ▶신임감사 인사 ▶공지사항 전달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고문·원로회장 선출 건은 김효열 전교가 임시의장을 맡아 구두 호천을 받아 김영은 장의(93세, 유교신문 강원도주재기자협의회장)가 단독 추대돼 경선 없이 만장일치 박수로 선출하고, 김효열 임시의장이 선출 사실을 선포했다.
김영은 회장은 당선 인사에서 “앞으로 3년간 고문·원로님들의 고견을 취합해 향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공지사항 전달에서는 2월23일의 전교 이·취임식, 4월9일의 송곡 이서우 선생 탄신제, 4월23일의 운곡제 봉행을 공유했다.
이어 새로 선임된 원용은·심상현 감사의 인사가 있고 폐회 후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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