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신임 전교 및 장의 고유례 봉행
김성희 기자
2024.02.21·1분 읽기·조회 15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2월21일 오전 10시,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대성전 앞 전랑에서 제92대 전교 및 갑진장의 신임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 이상은, 대축 최종한, 찬인 권승오, 봉향 홍성삼, 봉로 최동파 장의가 맡았다.
금번 신임수관 고유례는 지난 1월 27일 당선된 제92대 권혁기 전교의 취임과 2024년 갑진년 입교장의 40명에 대한 신임장의 임명을 고유하는 의례이다.
이날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와, 허병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동승 충효교육원장, 최상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 각 지회장 등 유림과 장의 60여 명이 참례했다.
권우태 전교와 제92대 권혁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종한 대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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