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충무공 이수일 장군 학술 세미나 개최
김종윤 기자
2017.12.13·2분 읽기·조회 20

손창일 문화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
충주문화원(원장 손창일 )은 12월13일 오후 2시 충주시청 탄금홀에서 충무공 이수일 장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주이씨 충주화수회와 경주이씨 국당공파충무공종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 윤정훈 충주시 문화예술국장, 김형록 충주향교 전교, 정태익 충북향교재단 이사장,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원, 이상희 충주시노인화장, 학생,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손창일 문화원장의 개회사, 조길형 충주시장축사(윤정훈 국장 대독), 이종갑 충주시의회 의장·이종배 국회의원(황의창 부소장 대독)·이언구 도의회 의원의 축사 순서로 진행됐다.
손창일 문화원장은 개회사에서 "조선시대 충무공이 9분인데 이수일 장군은 그 중 한 분이다. 그럼에도 널리 알려지지 않아 오늘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2부 행사는 최일성 건국대 교수의 '충무공 이수일 장군의 생애와 업적', 김창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의 '인조 연간 이수일의 활약과 업적', 장정수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의 '선조대 충무공 이수일 장군의 활동과 업적', 이동범 문화유산활용연구소장의 '충무공 이수일 장군 사적 관광 콘텐츠' 발표로 진행됐다.
이어 길경택 충주박물관장, 이성호 예성문화연구회 부회장, 손태진 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의 토론 및 강펑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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