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1월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2.24·2분 읽기·조회 17

정상교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2월24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지난 22일 내린 폭설로 대성전 월대에서 봉행했으며, 전주완 전교, 김흥기, 홍동표,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 김화수 부전교, 김상래 전인, 장의 등 소수 인원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향 최영남 전학, 봉로 김진용 장의, 알자 심영호 장의, 시보격고 김화수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갑진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가내 건강하시길 소망한다.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신 원임 전교님과 유림들도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라고 했다.
한편 지난 22일 내린 폭설은 동해부곡방제단과 전주완 전교, 김화수 부전교, 곽연철 유도회 사무국장이 향교 진입로와 경내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명륜당 앞마당이 대설로 덮여 있다.

향교 진입로 제설작업 완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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