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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1.15) 정월대보름 망분향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2.24·1분 읽기·조회 18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우천으로 월대 위에서 국궁 배례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덕담을 나누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2월24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1월15일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정영기 광주·전남예사회장, 집례는 송우상 교육위원장, 찬인은 공병철 원임 부관장, 봉향은 김정호 재무부장, 봉로는 최윤창 유림, 타고는 방영극 서구지부 회장이 맡았다.

 

정영기 광주·전남예사회장은 인사말에서 "아침 일찍 나오시느라 수고들 하셨다. 봄비도 오고 춘향제를 모시는 곳도 많아 일찍 모시게 된 점 양해 바란다. 오늘 망분향은 더 의미가 있다. 정월대보름이기 때문이다. 오늘 참석하신 분 모두 복도 많이 받고 일년내내 만수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서로 덕담을 주고 받고 차담을 나누며 망분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