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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1월 망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4.02.24·2분 읽기·조회 22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 하고 있다.

 


 

 

신임 장의들이 임명장을 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상호 간 새해 인사를 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2월24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최승덕 성균관유도회 수원지부 회장, 장의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했다.

 

헌관은 이종길 장의, 집례는 권혁원 감사, 봉향은 이정선 장의, 봉로는 차길병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전 송중섭 전교는 이정선 장의 등 신임 장의 6명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참례자 상호 간 새해 인사를 하자고 제의했다. 

 

이어서 인사말에서 "오늘 임명장을 받은 신임 장의들의 장의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음력 새해 첫 분향례에 많은 장의들이 참석해  고맙다. 올해도 모두가 건강하고 우리 향교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분향례 후 수원향교 주차장에서 장의 친목회 정월대보름 척사대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