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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경남 고성향교, 2024년도 정기총회 개최

심상정 신임 전교 선출

이도생 기자
2024.02.28·2분 읽기·조회 9

 

 

박정식 전교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심상정 전교 당선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구갑종 유도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현 임원진과 새로 선출된 이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남 고성향교(전교 박정식)는 지난 2월26일 오전 10시 충효교육관에서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분향례 후 진행된 회의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윤리선언문 낭독, 전교 인사, 구갑종 유도회장 인사, 의안심의, 감사보고(배종학 감사)가 있었다.

 

의안심의는 2023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3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 및 승인, 2024년도 주요사업실시 계획(안)이 원안대로 승인됐으며, 유도회와 존성회 결산보고를 승인했다.

 

임원선거는 전교와 감사 2명, 유도회 회장과 감사 2명, 존성회 회장과 감사 2명을 선출해 박정식 전교는 3년 단임으로 사임하고, 심상정 후보가 단일 후보로 당선됐다.

 

향교 감사는 배종학·정대춘, 유도회장은 허종수, 감사 정정배·김종록. 존성회장은 이길열, 감사는 박장태·정윤준을 차기 3년의 임원으로 선출했다.

 

박정식 전교는 “예산 결산에 비용이 부족한 점이 있었으나 긴축으로 잘 처리하였으며, 오늘 승인이 되어 기쁘다. 심상정 새 전교의 탄생으로 고성향교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더 큰 발전을 기대한다”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