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홍천군민 건강달리기, 걷기대회 개최
홍천군민 5,000여 명 참여<br>100년 홍천군민의 꿈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염원하며

홍천군민 한마당 축제인 홍천군민건강달리기, 걷기대회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강걷기 참여자들이 출발하고 있다.

건강달리기 선수들이 출발하고 있다.

11사단 군악대가 토리숲 강변에서 건강달리기, 걷기대회 축하연주를 하고 있다.
홍천군민 한마당 축제인 홍천군민건강달리기, 걷기대회가 3·1절 105주년을 맞는 3월1일 오후 2시 홍천읍 토리숲에서 5,000여 명의 군민이 105년 전 그날의 함성을 안고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100년 홍천군민의 꿈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염원하며 건강달리기, 걷기대회를 펼쳤다.
홍천시내 일원 5km 구간에서 열리는 건강달리기, 걷기대회는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는 것은 물론 지역발전을 염원하는 군민대축제의 장이였다.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민철홍 교육장, 이영욱, 홍성기 도의원, 박주선 홍천문화원장, 권혁동11사단장, 김성운 경찰서장, 김숙자 소방서장, 안상호 홍천향교 전교 등 군과 민이 함께 레이스를 펼쳤다.
건강달리기, 걷기대회는 육상연맹 회원들이 대회 진행을 맡았고, 여성의용소방대, 모범택시운전자회, 여성단체협의회, 적십자봉사회, 보건소, 11시단 의무대, 소방서11구급대 등은 교통정리와 함께 경품배부, 음료봉사, 응급환자 진료 및 수송 등을 맡았다.
신영재 군수는 “독립정신 계승은 물론 대한민국 대표 건강놀이터를 염원하며 군민과 함께 힘껏 달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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