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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논어』「이인」을 배우다

김영은
2024.03.12·2분 읽기·조회 13

 

 

김인규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강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근우 전임강사가 난 그리기를 지도하고 있다.

 


 

 

한국화반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김기순 전임강사가 전통자수 기법을 지도하고 있다.

 


 

 

한반도 지도에 무궁화꽃을 수놓고 있다.

 


 

 

전통자수 실습에 몰두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3월12일 오전 10시 교육원 2층 강의실에서 김효열  원임전교, 김기선 원임감사, 김승일, 조임현 장의, 신인균 원임 예절시연수석장의, 홍현숙 재정차석, 최인숙 장의 등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인규 전임강사의 『논어』 「이인」편 해설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자왈 유인자(子曰 唯仁者)라야 능호인(能好人)하고 능오인(能惡人)이라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오직 어진 사람만이 인의로 사람을 좋아하고 인의 마음으로 사람을 미워할 수 있다’ ‘자왈 구지어인의(子曰 苟志於仁矣)면 무악야(無惡也)니라 : 공자가 말씀하시기를, 참으로 인의에 뜻을 둔다면 악행이란 없을 것이다’ 등을 두 시간 동안 해설 강의하며 수강생들과 음독했다.

 

 

같은 시간 2층 강의실에서는 이근우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한국화반 수강생 10여 명을 대상으로 난 그리기 기법 배우기 수업이 진행됐으며, 2층 공예실에서는 김기순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전통자수 매듭반 수강생 10여 명이 전통자수매듭 기초이론과 한반도 지도에 무궁화꽃을 수놓는 전통자수 실습에 몰두했다.

 

 

 

 

본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