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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2월 삭(朔)분향례 및 양양군 부군수 취임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3.12·2분 읽기·조회 9

 

 

 

헌관 및 제집사가 참석자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양양군 조영호 부군수가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구래 성균관유도회 강현면지회장이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는 3월10일 오전 7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계묘년 음력 2월 삭(朔)분향례 및 양양군 부군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및 양양군 조영호 부군수 고유례의 헌관에는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 조영호 부군수, 제 집사는 집례 한덕복 양양향교 의전장의, 대축 김구래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강현면지회장, 알자 노이준 양양향교 장의, 봉향, 봉로 김근배, 양양향교 섭외장의, 봉작, 전작 최종열 양양향교 장의, 시보 격고 박순용 고수가 맡아 복무했다.

 

양양군 조영호 부군수는 인사말에서 “23년 7월24일 자로 양양군 제30대 부군수로 부임하였다. 당면한 현안 사업 추진 등으로 좀 늦은 감이 있지만우리 양양향교에 배향되어 있는 39위의 성현들께 인사드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양양향교 최종학 전교님과 유림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임기 동안 지대한 관심으로 양양향교 발전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했다(기사 및 사진: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