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 3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 실시

남구지부 김선정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남구지부 이영춘 고문이 백록동규를 낭독하고 있다.

남구지부 최욱진 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남진현, 김민자 신입회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구지부 윤완근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 남구지부(회장 김선정)는 3월18일 오전 10시 30분 광주향교 유림회관 2층 강당에서 김선정 남구지부 회장,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 정영균 모성회장, 원로, 고문,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회의 및 소양교육을 개최했다.
윤완근 총무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주자백록동규 낭독(이영춘 고문 낭독), 회원상견례, 내빈소개, 회장인사, 격려사(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회장 안규춘), 축사(광주향교 전교 최흥열), 모성회장(정영균), 기타 안건부의▶제2부 회원연수(주제:유림들의 노년건강을 위한 파크골프(운동), 강사:남구체육지도자 최혁중), 폐회 순으로 진행했다.
김선정 남구지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건강한 얼굴로 뵈니 제 마음이 흐뭇하다. 오늘은 아시겠지만 법무부의 가족파괴 행위를 즉시 중단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하려고 한다. 어디 말이 되는 소리인가? 인륜이 무너지고 족보가 엉망이 되고 성씨 자체가 무의미하게 될 것이다. 근본이 모두 무너지고 질서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이런 법률을 왜 추진하고 있는가? 우리 전국 유림은 물론 우리 남구지부에서도 규탄하며 온 힘을 다해 저지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안규춘 시본부 회장은 격려사에서 "법무부는 가족을 파괴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오늘은 노년건강에 대한 강의가 있다.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최흥열 광주향교 전교는 축사에서 "남구지부 정례회의를 맞이해서 김선정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칠 전 춘기석전은 여러 유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충고로 잘 치렀다. 아무쪼록 광주향교가 하나된 모습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 모두 매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사촌이 사돈 되는 법을 만들려고 하는 법무부의 용역 보고에 정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움직임을 저지하는 여러분 모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최혁중 남구체육지도자가 '유림들의 노년건강을 위한 파크골프(운동)'를 주제로 회원연수를 했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을 끝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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