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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노동서원, 해동공자 최충 선생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정희섭 기자
2024.03.24·1분 읽기·조회 70

 

최수옥 원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노동서원 정전에서 분향례 봉행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노동서원 총회가 열리고 있다.

 


 

노동서원 (원장 최수옥)은 3월24일(음 2월15일) 강원도 홍천군 서면 어유포리 노동서원 정전에서 해동공자 문헌공 최 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서원 경내 정비를 마치고 분향례를 봉행하는 이날 헌관은 최수옥 노동서원장, 집례는 이동표 장의가 각각 맡아 봉행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노동서원 2024년 총회가 개최됐다. 2023년 노동서원 예산 결산 및 업무추진 보고가 있었다.

 

최수옥 원장은 “해동공자 문헌공 최충 선생과 문화공 최유선 선생 망분향례 봉행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해동공자 최충 선생의 참 뜻을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이해하고 계승`발전시키는 일에 앞장서도록 노력하며,  최충 선생의 얼을 본받고 서원 발전에 군민 모두의 성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