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울산향교, 2024년도 문화탐방 실시
향교 임원 등 41명 통영일원 탐방
김철근 기자
2024.03.30·2분 읽기·조회 13

제승당 앞 기념촬영

세병관 내 관광해설 경청

강한루 앞 기념촬영

이충무공 사당 참배
울산향교(전교 엄주환)는 지난 3월29일 향교 임원들이 한산섬 제승당, 세병관, 충렬사 등 경남통영에 위치한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 및 사당과 유물 전시관에 대한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본 행사에는 엄주환 전교를 비롯한 이세걸, 이동필, 고종용 원임 전교와 고태일 성균관유도회 울산본부 회장, 이정옥 성균관여성유도회 울산본부 회장, 박주동 구강서원 원장과 고문구 이사장, 서진길 전 충의사 이사장과 박문태 중구문화원장 등 유림, 장의 41명이 참가했다.
오전 7시 울산을 출발해 10시 경 통영의 유람선을 타고 한산면에 위치한 이충무공 유적지를 찾아 제승당 등을 둘러봤다.
제승당은 1593년~1597년까지 삼도수군의 본영으로 삼아 해상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 깊은 곳이다.
통영선착장 인근 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오후 2시 삼도수군 통제영에 있는 세병관, 오후 3시에는 이충무공의 사당과 유물전시관이 있는 충렬사를 찾았다.
조국 수호의 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신일을 한달 가량 앞두고 그의 삶과 업적을 배우고 그의 정신을 되새겨 볼 수 있는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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