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천기미만세운동 기념행사
정희섭 기자
2024.04.01·2분 읽기·조회 44

박주선 원장이 경과 보고를 하고 있다.

홍천기미만세운동 기념행사

박주영, 박수빈 학생이 청소년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있다.

박영록 의장의 만세삼창 선창

홍천읍내 시가행진
홍천문화원(원장 박주선)은 4월1일 홍천읍 꽃뫼공원(홍천읍 꽃뫼로 113)에서 홍천기미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회의장, 박주선 문화원장, 홍성기 도의원, 최이경 홍천군의회부의장, 황경화 의원, 이광재 의원, 김광수 의원, 김창묵 동창만세운동기념사업회장, 이규설 홍천군번영회장 등 각급 기관장 및 홍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희가람KMATEAMDML 마샬아츠 퍼포먼스 식전 행사에 이어 기념행사가 펼쳐졌다.
11기동사단 군악대 연주에 이어 국민의례, 박주선 문화원장의 경과보고, 신영재 홍천군수 기념사, 김대헌 교수 독립선언서 낭독, 박주영(홍천중 1), 박수빈(홍여중 1)의 청소년 독립선언서 낭독, 박영록 홍천군의회 의장 만세삼창이 펼쳐졌다.
홍천의 만세운동은 4월1일 홍천읍과 북방면 주민이 꽃뫼공원에서 만세운동을 펼쳤다. 이어 동창리 만세운동 당시 8열사, 동면의 2열사, 북방면의 5의사를 비롯한 독립투사들의 영령에 추모하고, 무궁이풍물단과 행사참여 주민 모두 시가행진을 마치고 그날의 나라사랑 만세운동의 의미를 가슴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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