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0회 삼절사(三節祠) 춘기제향 봉행

헌관, 집사가 서립해 있다.

초헌관이 진설된 제물을 둘러보고 있다.

초헌관이 전폐례를 행하고 있다.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이 분향하고 있다.

김미애 국회의원이 분향하고 있다.

제향을 마치고 헌관, 집사가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삼절사(산장 김상호)는 4월3일 오전 10시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김미애 국회의원, 김점규 충렬사 안락서원장, 박진국 부산광역시 향교재단 이사장,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 김태성 동인고등학교 교장, 이재송 동래농협 조합장, 이명남 여성유도회장, 양삼석 양씨중앙종친회 회장, 김남규 평생교육원장, 송명우 향례원장, 내빈과 유림, 종친이 다수 자리해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제향을 엄숙하고 경건하게 봉행했다.
이날 제향 진행은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봉행됐다.
초헌관 김상호 산장, 아헌관 한관우 충렬사 안락서원 증경원장, 종헌관 김용운 증경장의, 집례 김정환 동래향교 의전수석장의, 대축 김홍섭 부산유림소식 편집위원장, 진설 김종한 증경장의, 알자 김규상 증경장의. 관세 김남석 장의, 사준 송인찬 향유사, 봉향 김갑열 장의, 봉로 이종득 섭외수석장의, 봉작 이희도 장의, 전작 김남흥 장의, 배위 사준 김종태 장의, 봉작 문봉근 장의, 전작 김남일 연락수석장의, 학생 박성복·김영권 증경장의, 장찬 양덕진 증경장의, 찬인 문삼인 장의, 찬창 최정화 재무수석장의가 봉무했다.
삼절사는 임진왜란 때 순절한 충민공(忠愍公) 양지(梁誌), 정랑공(正郞公) 양조한(梁潮漢), 좌랑공(佐郞公) 양통한(梁通漢) 3위의 위패를 봉안하고 매년 음력 2월과 8월의 말정일(末丁日)에 제향을 봉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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