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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31대 수석⸱차석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4.04.05·2분 읽기·조회 16

 

상견례를 하고 있다.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4월5일 오전 10시 30분 전교실에서 최흥열 전교를 비롯해 의전수석(유만권), 의전차석(김집중), 총무차석(강막례), 재정수석(김홍순), 조직수석(윤세천), 조직차석(기세만), 재정차석(유희현), 섭외차석(박봉춘), 사무국장(최관국)이 참석한 가운데 31대 수·차석 회의를 개최했다.

 

최관국 사무국장이 사회를 맡은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전교 인사, 안건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날씨가 화창한 봄날씨이다. 그 동안 날마다 비가 내렸었는데 오늘은 아주 활동하기 좋은 날이다. 여기에 계신 수, 차석님들 덕분에 3월14일 춘기석전을 잘 봉행하였다. 어떻게 광주향교가 어려운지 알고 유림들이 헌성금을 잘 협조해 주셔서 부족함없이 잘 치루었다. 앞으로는 유적지순례를 할 계획이다. 좋은 장소와 좋은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셨으면 한다. 그 이후에 선거가 있을 예정이다. 선거를 대비해 준비할 계획이다. 그 외 안건은 의견을 물어서 집행부에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관국 국장은 여러 안건을 놓고 서로 의견을 주고받으며 유적지순례 일정과 장소를 정하는 등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