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4.04.09·1분 읽기·조회 21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정상교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4월9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 김화수 전교 당선자, 김상래 전인,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전주완 전교, 집례 정상교 의전장의, 봉향 김상래 전인, 봉로 심영호 장의, 시보격고 김화수 전인이 맡아 수고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분향례에 참석하신 박재두 원임 부관장님과 원임 전교님, 장의님들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데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란다. 4월18일은 전교 이·취임식과 31회 장의 입교식으로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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