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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김성희 기자
2024.04.09·1분 읽기·조회 9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권혁기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권혁기 전교가 참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혁기)는 4월9일(음력3월1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권혁기 전교, 집례 홍성삼, 찬인 주영일, 봉향 장승환, 봉로 최종덕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분향례에는 권혁기 전교, 허병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허세광 성균관부관장, 최동승 교육원장, 최필순 예절원장, 권우태 원임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원임회장, 각 지회장 등을 비롯한 유림과 장의 등 60여 명이 참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