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3월 삭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4.09·2분 읽기·조회 12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집례 유만권 의전수석이 설명을 하고 있다.

 

 


 

 

봉로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이 향궤를 올리고 있다.

 

 


 

 

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격고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4월9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음력 3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공병철 원임 부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분향례 헌관은 김홍순 광주향교 재정수석, 집례는 유만권 의전수석, 찬인은 유희현 재정차석장의, 봉향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 봉로 이종근 모성회 총무국장, 타고 최관국 광주향교 사무국장이 맡았다.

 

31대에서는 삭분향례를 부서별로 봉행키로 해 이날 삭분향례는 재정장의단에서 맡았다.

 

삭분향례 봉행 후에는 전교실에서 최흥열 전교의 덕담과 유만권 의전수석의 간단한 의전에 관한 덕담이 있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도 삭분향례 일정에 맞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요즘은 봄이다보니 벚꽃이 만발하고 각종 행사며 나들이도 많은데 오늘 날짜 기억하시어 참석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낀다. 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큰 복을 받으시고 못나오신 분들도 많은 복을 받으실 것으로 믿는다"라고 말했다.

 

헌관을 맡은 김홍순 재정수석장의는 "오늘 이렇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영광이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오찬과 차담을 나눈 후 삭분향례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