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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제391주년 송곡 이서우 선생 탄신제 참례

김영은
2024.04.12·3분 읽기·조회 115

 

 

이병완 대종회 이사가 1부 사회를 보고 있다.

 


 

 

이장근 송곡파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조창휘 원주시의원이 축사하고 있다.

 


 

 

이상규 국사편찬위원이 축사하고 있다.

 


 

 

곽후신 문막농협조합장이 축사하고 있다.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김광남 당상집례가 제례를 진행하고 있다.

 


 

 

이동명 당하집례자 제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초헌관 조창휘 시의원이 헌작하고 있다.

 


 

 

축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아헌관 이상규 국사편찬위원이 헌작하고 있다.

 


 

 

종헌관 이장근 송곡파 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제집사가 재배하고 있다.

 


 

 

종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원용묵)는 지난 4월9일 오전 11시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 작실마을 영정각에서 봉행된 제391주년 송곡 이서우 선생 탄신제에 참례했다.

 

 

이영기 대종회장을 비롯해 조창휘 원주시의원, 이상규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이장근 송곡파 회장,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곽후신 문마농협조합장, 김효열 원주향교 원임 전교, 박순조 전 원주문화원장, 이병태 충장공파 회장, 이병훈 포천 승지공파 회장, 이병록 승지공파 회장, 각계인사 및 종친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병완 대종회 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1부 행사는 이장근 송곡파 회장의 인사말, 내빈 소개, 조창휘 원주시의원 축사, 이상규 국사편찬위원 축사, 곽후신 문막농협조합장 축사, 공로패 전달(수상자 이영기 대종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김광남 당상집례의 제례 분정 낭독을 시작으로 김광남 당상집례와 이동명 당하집례로 원주향교 주관으로 진행된 제391주년 송곡 이서우 선생 탄신제례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음복례, 망요례 순으로 봉행됐다.

 

이날 초헌관은 조창휘 원주시의원, 아헌관은 이상규 국사편찬위원, 종헌관은 이장근 송곡파 회장, 총괄지휘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 전사관은 김기선 원주향교 원임 감사, 당상집례는 김광남 총무수석장의, 당상집례는 이동명 전 교화수석장의, 축관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봉향은 노승극 섭의수석장의, 봉로는 김진성 원주향교 장의, 사준은 유숙현 교화차석장의, 봉작은 원용은 원주향교 감사·이재근 문중 종친, 전작은 강호진 원주향교 장의, 이병두 문중 종친, 축함 봉전은 이동희 원주향교 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알자는 김연구 총무차석장의, 환복 도움은 노금순 연락수석, 김경희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송곡 이서우 선생의 영정은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91호, 금중교문도는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제192호로 지정받았다.

 

 

영정각(影幀閣)은 조선 후기의 문신, 문인, 시인으로 명망 높았던 송곡 이서우(松谷 李瑞雨1633~1709) 선생의 사당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 작실부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숙종 때에 건립되었으나 현재의 건물은 1968년에 복원된 것이다.

 

탄신제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 후 오찬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