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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서예·논어산책 교실 열어

김영은
2024.04.18·2분 읽기·조회 15

 

 

서예1반 수강생들이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한상철 강사가 논어산책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원용묵)은 지난 4월17일 오전 10시 교육원 2층 문향정에서 채순자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서예 교실을 진행해 수강생 10여 명이 앞으로 있을 강원서예문인화대전에 출품할 작품 다듬기에 몰두했다.

 

 

같은 시간 2층 학이재에서는 한상철 전임강사가 지도하는 논어산책반 수강생 10여 명이 논어 자한(子罕)14 ‘자왈 오자위반노연후(子曰 吾自衛反魯然後)에 악정(樂正)하여 아송(雅颂)이 각득기소(各得其所)하니라: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위(衛)나라에서 노(魯)나라로 돌아온 뒤에 악(樂)이 바루어저서 아(雅) 송(頌)이 각각 제자리를 얻게 되었다’ 등에 대해 2시간 동안 공부했다.

 

이날 배운 교육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며, 수강신청은 사무국(전화 033-764-8286)으로 문의하면 상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