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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양 육영재 정기총회

조준호 기자
2014.06.13·1분 읽기·조회 31

하양 육영재(훈장 최재림)는 지난 5월22일 배한철 경상북도 의원, 강수명 경산도 의원, 기관 단체장, 임원 및 지역 유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었다.

최재림 훈장은 육영재의 유래 및 재산현황 등을 설명하고 앞으로 나아갈 길 등을 제시했다.

허성열 전교는 축사에서 “육영재는 상징적인 의미가 큰 곳이다. 유림들이 잘 가꾸고 보존하여 후손에게 물려 주어야 할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이날 신임 훈장에는 전 영천교육시장을 역임한 조만호 유림이 만장일치로 추대되었고, 김석재·최준환·장동천·원용석 유림과 조준호 기자 등 5명은 유사로 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