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향교, 원주향교 봉심

이창환 유도회 부회장이 집례하고 있다.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이신환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원창묵 원주향교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가 답사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강화향교(전교 류탁무)는 지난 4월19일 오전 11시 30분 류탁무 전교, 이신환 유도회장, 이창환 유도회 부회장 등 남·여 장의 유림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원주향교 대성전에서 선진지 견학을 위한 봉심례를 봉행했다.
봉심례의 헌관은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 봉향은 노승극 원주향교 섭외수석장의, 봉로는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대축은 이신환 강화향교 유도회장, 집례는 이창환 강화향교 유도회 부회장, 알자는 김광남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사세는 이금순 홍보차석장의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치고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류탁무 전교님을 비롯해 유림 여러분이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멀리 원주향교를 찾아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좋은 추억 담아 가시기를 바란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류탁무 강화향교 전교는 답사에서 “몇 달전 유교신문을 통해 원주향교를 살폈다. 막상 와 보니 역시 주위 환경이 청결하고 경내 또한 잘 보존되고 있어 원주향교를 찾은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우리 일행은 선진지 견학을 통해 배울 것은 배우고, 보여줄 것은 보여 주려고 한다”고 인사하고, 동행한 임원들을 소개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 후 오찬을 즐긴 후 다음 행선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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