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이스라엘 관광객 전통민속체험 실시

김영제
2024.04.23·1분 읽기·조회 19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이종암)는 지난 4월22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이스라엘 관광객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복 입기, 떡메치기 체험 등 전통민속체험을 실시했다.

 

 

전통혼례체험에서 신랑은 오퍼(73세)·신부는 다마라(60세) 씨가 했으며 같이 온 일행들이 혼주, 안부, 시자를 맡아 영서례, 전안례, 친영례, 관세례, 교배례, 근배례 순으로 진행됐다.

 

신부는 “한국의 전통혼례체험을 하게 되어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