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3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4.04.23·2분 읽기·조회 8

정영균 모성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정영균 회장이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구지부 방영극 회장이 타고를 하고 있다.

제관 분정을 집례가 발표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4월23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광주향교 모성회장 정영균, 집례는 선종삼 시본부 사무국장, 찬인은 광주향교 사무국장 최관국, 봉향은 모성회 부회장 김기정, 봉로는 모성회 총무국장, 타고는 성균관유도회 서구지부 회장 방영극이 맡았다.
이번 음력 3월 망분향례는 봉행 순서에 따라 광주향교 모성회가 주관했다.
정영균 모성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수고들 하셨다. 오늘은 모성회에서 주관하는 망분향례이다. 31대 최흥열 전교께서 이렇게 단체별로 돌아가면서 하는 분향례를 잘 계획하시어 봉행하는 것이 잘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잘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시고 초보인 분은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 매우 보람있는 것 같다. 일부러 교육하기는 어려운데 이러한 기회를 통해서 하나라도 배워간다는 것이 아주 잘 되었다"고 말했다.
분향례 봉행 후 참례자들은 오찬과 차담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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