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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음력 3월 망(望)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4.04.23·1분 읽기·조회 7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및 참례자가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 및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신병철)는 4월23일 오전 7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3월 망(望)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 신병철 회장, 집례는 양양향교 한덕복 의전장의, 알자는 노이준 장의, 고수는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時報擊鼓)를 맡아 복무했다.

 

 

 

이번 3월 망분향례는 탈색되어가는 동무와 서무의 단청을 도색하는 공사 현장이라 약간의 어수선함은 있었으나 다소 많은 유림들의 참여 속에 공자님과 양양향교, 각 개인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축원드리는 자리로 거행됐다(자료제공 양양향교 이우형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