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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제31대 장의단 2차 회의 개최

강막례 기자
2024.04.25·2분 읽기·조회 8

 

광주향교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만권 의전장의수석이 윤리선언문 낭독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시본부 안규춘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 최관국 사무국장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31대 장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4월25일 오전 11시 향교 유림회관 2층에서 최흥열 전교, 31대 장의 회의 참석(57명),위임(22명), 79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 진행은 광주향교 사무국장(최관국)이 맡았다. 이어 식순은 ▶개회사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유만권 의전 장의수석), 상견례 ▶성원보고 ▶전교인사 ▶축사 ▶안건상정 ▶2024년 춘기석전 결산 ▶광주향교 선거관리규정 개정 ▶기타사항 협의 ▶폐회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어 사회자 최관국 향교사무국장은 회의참석자 57명, 위임 22명으로 79명이므로 성원이 되었음을 선포하고 회의 의장인 최흥열 전교가 단상에 올라 장의들과 선거관리규정 등 안건을 조목조목 짚어가면서 심도있게 수정 보완했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바쁜 시간 뒤로 하고 이렇게 시간 내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 장의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입어서 전교직을 잘 수행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도 미흡한 점이 많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널리 이해와 채찍질 해 주시기 바란다. 이번 춘기석전에도 장의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협찬으로 훌륭하게 석전을 모셨다고 말씀드린다. 다시 한번 여러분 앞에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또 헌성도 많이 해 주셔서 역대 전교 중 최고로 잘 치렀다는 것을 말씀드린다. 이제 임기가 2개월 남았지만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그리고 훌륭한 후임 전교님을 모셔놓고 인수인계할 생각이다. 그점에 대해서도 끝까지 잘 살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성균관유도회 광주광역시본부 안규춘 회장, 광주향교 정영균 모성회장이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