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충남 정산지부, 원주향교 봉심 고유례 봉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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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남 총무수석장의가 집례하고 있다.

헌관 김전응 성균관유도회 충남 정산지부 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대축 김종호 의전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원용묵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김전응 회장이 답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남 정산지부 회원들이 제구, 제기류를 둘러보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남 정산지부(회장 김전응)는 지난 4월25일 오전 11시 김전응 회장, 배옥수 총무 등 회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원주향교에서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전응 회장, 봉향 겸 봉작은 노승극 원주향교 섭외수석장의, 봉로 겸 전작은 강호진 원주향교 장의, 집례는 김광남 원주향교 총무수석장의, 대축은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 사준은 신인균 원주향교 전 예절시연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 장의, 알자는 김연구 원주향교 총무차석장의, 사세는 최인숙 원주향교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 후 원용묵 원주향교 전교는 환영사에서 “멀리 충청남도에서 원주향교를 찾아 주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나들이가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김전응 성균관유도회 충남 정산지부 회장은 답사에서 “봉심 고유례를 봉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준 원용묵 전교님을 비롯한 제집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원주향교에 와 보니 주위환경이 청결하고 제반 시설에 감탄하였으며 배울 점이 많았다”라고 답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기념사진 촬영 후 오찬을 즐기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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