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향교,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 고유례 봉행

엄의현 장의의 집례로 고유례를 지내고 있다.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가 예를 올리고 있다.

고유례를 지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상범 의원이 행사를 마치고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영월군의회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지난 4월26일 15시 홍천, 횡성, 영월, 평창 지역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향교에서 치러지는 고유례(告由禮)는 취임과 부임이 있을 때 축일을 잡아 선성 공자를 비롯한 배위 선현들에게 고하는 의례이다.
이날 고유례는 엄의현 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유상범, 축관은 정규택 재무부장, 알자는 방극용 장의, 봉향 이승봉 장의가 각각 맡아 진행했다.
이날 고유례를 축하해 주기 위해 최명서 영월군수, 심재섭 군의회 의장 및 의원이 자리를 함께 했다.
유상범 국회의원 당선자는 지난 21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인수위원, 국민의힘 수석 대변인 등 요직을 차지하며 왕성한 활동을 했다.
유상범 의원 당선자는 고유례를 마치고 인사말에서 “성원해 주신 덕분에 재선하게 되어 감사하며 초심의 마음으로 인기보다 공약실천을 통해 일 잘 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며 각오와 감사함을 전했다.
엄인영 전교는 감사의 인사에서 “전 임기 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 임기 중 ‘성균관, 향교, 서원, 전통문화의 계승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하며 당선인으로 국회에서 지역발전을 위한 왕성한 활동을 부탁한다”며 축하와 감사를 전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