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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판향계(瓣香稧), 갑진년 제향 봉행

양일진 기자
2024.04.27·1분 읽기·조회 23

 

 

초헌관이 초헌례를 행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아헌관이 아헌례를 행하고 있다.

 

 

 

 

 

 


 

 

종헌관이 종헌례를 행하고 있다

 

 

 

 

 

 


 

 

제관, 집사들이 재배하고 있다.

 

 

 

 

 


 

판향계(계장 송명우)는 지난 4월24일 오전 11시 충렬사 소의당에서 반계 정기진(盤溪 鄭箕鎭) 선생, 덕경 송광재공(德卿 宋光濟公)과 훈장 송공(訓長 宋公) 선생 등 3위(三位)의 제향을 봉행했다. 

 

이날 제향에는 증경 전교, 증경 안락서원장, 유림원로 등 내빈이 다수 참석한 가운데 경건하게 봉행됐다.

 

초헌관은 구돈근 증경전교, 아헌관은 송인찬 증경장의, 종헌관에는 김장곤 정선생 훈장 마을 추모회원을 비롯해 집례 양덕진 증경장의, 대축 문수한 증경장의, 진설 김정환 의전수석장의, 집사 양일진 증경장의·문삼인 장의 등이 제관과 집사의 소임을 맡아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