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모성회, 4월 유적지 순례

정영균 모성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기술 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모성회 이종근 사무국장이 일정을 말하고 있다.

이흥서원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평 나비축제장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대욱 부관장이 이흥서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함평 해설사가 해설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 모성회(회장 정영균)는 4월30일 단체장, 유림, 모성회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향교 모성회 4월 유적지 순례를 다녀왔다.
정영균 모성회장과 이종근 총무국장이 계획해 ▶영광 이흥서원 ▶원불교 영산성지 ▶백제불교 도래지 ▶점심 ▶백수 해안도로 ▶기독교인 순교지 ▶칠산타워 ▶김철선생 기념관 ▶함평 나비축제 ▶함평(저녁식사) ▶향교 도착 코스로 다녀왔다.
정영균 회장은 인사말에서 "어제까지도 비가 내리 고해서 걱정이 좀 되었는데 오늘은 말끔히 개이고 그저 야외 나가서 활동하기 좋은 날이 된 것은 참석하신 유림들의 공덕이 아닌가 싶다. 여러분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는 했는데 그래도 미흡한 점이 많을 것이다. 오늘 하루라도 자연을 벗삼아 근심걱정 훌훌 털어 버리고 즐겁게 다녀 오시면 좋겠다. 오늘 답사코스는 종교문화와 정신문화의 고장인 영광과 함평으로 정했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구경하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강기술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저와 함께 순례를 다녀오게 되어서 반갑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은 오늘만이라도 함께 좋은 인연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성회 이종근 사무국장이 답사일정을 소개하고 유적지 순례를 진행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