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향교, 제32대 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 개최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상견례를 하고 있다.

최흥열 전교가 김성대 선거관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임기호 임시의장이 선거관리위원장을 선출하고 있다.

김성대 선거관리위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5월3일 오전 11시 향교 전교실에서 제32대 전교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제32대 전교는 오는 5월29일 열리는 총회에서 선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선거관리위원 간사로 위촉된 최관국 간사가 맡았으며,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은 광주향교, 향교재단, 유도회, 모성회 4개 단체에서 2명씩 추천해서 8명으로 구성했으며, 선거관리위원 간사로 최관국 향교 사무국장이 위촉됐다.
최흥열 전교는 인사말에서 "법원의 결정에 의해서 5월30일까지 후임 전교를 선출하기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4개 단체에서 선출된 선거관리위원들을 모시고 제1차 회의를 하게 되었다. 최고 연장자인 임기호 위원을 임시의장으로 모시고 회의를 해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장 연장자인 임기호 위원이 임시의장을 맡아 선거관리위원장 선출을 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해 김성대 위원을 만장일치로 선출하고 박수로 환영했다.
김성대 선거관리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저를 선출해 주셔서 감사하다. 이전의 경험을 바탕으로 정관과 규정에 의해서 공정하게 모든 것을 집행할 것을 여러분께 말씀드린다. 의심나는 것은 법률 자문을 얻어서 공정하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관국 선거관리위원회 간사가 앞으로 진행될 계획을 발표하고 회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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